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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을 할때마다.. 특히 요즘같은 하드코어 스케줄에서는 '건축은 SM이다.' '마스터베이션이다.'라는 말(물론 이것은 건축의 진정한 목적을 망각하고 건축을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위한 매개로 사용한다는 부정적인에 의미로서 일반적으로 회자되는 이야기 이지만..)절실히 공감하게 된다. 지옥과 같은 고통속에서 자신과 싸우고 마감뒤에 느끼는 카타라시스는 .. 그 기분은 경험해 보지 못한다면 그 어떤 표현으로도 설명할 수 없으며 절대 이해 할 수도 없다. 아무리 힘들어도 이 바닥에서 발을 떼기 힘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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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이 있는 곳이라면 어..by sury at 12/03 저는 건축 관련은 아니지만.. by 리군 at 12/02 마니 힘들었나보네. 오.. by gone at 06/12 그쵸~.. 근데 사실 좀더.. by sury at 06/07 다 비슷한것 같습니다. .. by 릴루 at 06/06 라이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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